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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러 재외국민 신변안전 고지문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0-04-07

 

재러 재외국민 신변안전 고지문

 

   지난 2월과 3월에 바르나울과 모스크바에서 한국 유학생이 피습을 받았으며, 3.29에는 모스크바 지하철역에서 폭탄 테러사건이 발생하여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 하였습니다. 히틀러 생일(4.20), 노동절(5.1), 전승기념일(5.9)이 다가옴에 외국인들에 대한 공격이 이어질 가능성이 예상됩니다.

 

   특히 지난 3.29 발생한 모스크바 지하철 폭탄 테러사건 관련 한국내 영자지 코리아타임즈가 3. 30과 4. 1에 각각 “알 카이다, 모스크바의 학살을 기뻐하고 있다.”, “울부짖는 러시아 곰-푸틴” 제하 만평을 실은데 대하여 러시아 주요 언론이 한국 언론이 러시아 비극 상황을 비하 보도하였다고 불쾌감을 표시하는 보도를 하고 있으며 익명의 러시아 청년은 한국 대사관 앞에서 침묵시위를 벌인 바도 있어 러시아내 한국인에 대한 적대감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러 언론은 천안함 침몰사건 시 러시아가 한국민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명하였는데, 한국 언론은 러

      시아내 한국인 피해 사건 발생시 마다 러시아인들을 범죄자 취급하는 등 심한 모멸감을 주었다고 비난

      재외국민 여러분께서는 아래 사항을 참고하여 각별히 신변안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재외국민 안전을 위한 강조사항

   - 가급적(주간포함) 외출을 삼가고 특히 심야시간대 외출이나 활동은 금지.

    ※ 특히 히틀러 생일, 노동절, 전승기념일 당일 외출을 자제하고 모임이나 회식, 방문 등은 가급적 다른 날

        로 변경하며 야간에 혼자 다니는 사례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 요망

   - 특히, 청소년 학생 밀집지역 및 학교주변, 지하철, 상가 등 출입시 유의

   - 인종주의자, 민족주의자들이 집회를 하거나 거리 행진을 하는 장소는 반드시 피할 것.

   -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거나 출입하는 기숙사, 아파트, 상가 주변에서도 소규모의 집회를 하는 사례가 있

     으므로 특히 경계심을 늦추지 말 것.

   - 만약 스킨헤드들로부터 공격을 당했을 때는 현장에서 즉시 탈출하는 것이 필요하며, 현장 탈출이 불가

     능할 시에는 고함을 쳐 주변사람들의 관심을 촉발하여 도움을 받도록 할 필요.

   - 교민 피해 발생시 즉시 대사관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 783-2727또는 783-2798)

 

주러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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